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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3-03-30 14:53
 조회 : 6,486  추천 :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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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제니센 터치포인터 300을 95년에 구입한 사람입니다...
- 그동안 부항치료시 사전에 기혈이 통하지 않는 부위를
찾아 부항을 하고 있습니다...
저는 주로 40분이상 부착하는 흡각요법을 이용합니다..
이 경우 제니센으로 진단하면 위치가 거의 정확해
40분안에 수포가 생기고 몇번 더 뽑게되면 어혈이
나오면서 시원한 느낌이 강합니다...
ㅁ 질문) 제니센 터치볼, 터치밴드, 트랜스 캡, 트랜스
펌프, 트랜스 홀, 뷰티롤라 등 제품은 예전에
95년 중에 개발된다고 하셨는데(사용법 책에 수록)
몇년지나도 안나왔다고 들었습니다...
- 지금은 제품이 개발되어 있습니까 ?
근데 사이트에는 그 내용이 없네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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